1991년부터 현재까지도 동양적인
신비로운 패턴과 빈티지에서 영감을 받은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미국 브랜드 안나수이
오늘 소개하는 아이는 안나수이 역사상
하라주쿠 고스 펑크 무드의 정점을 찍었던
2006년 봄·여름 시즌에 한정 수량 선보인
스컬 크로스 레이어드 목걸이입니다.
고딕 무드의 십자가 펜던트에
퍼플 & 클리어 크리스탈 큐빅과
해골 장식이 들어가 있으며,
체인에도 별, 핑크 큐빅 참과
함께 디테일한 십자가 세공이
들어가 당시만의 디테일이 느껴져요.
이제는 보기가 어려워진 안나수이의
시그니처 고딕 무드를 포인트로
더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각인o,
눈에 띄는 큰 상처, 세월감 없는 좋은 상태
size: 길이45cm(여분 포함), 2.2cm x 2.7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