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빛을 잔뜩 머금은 듯 영롱하게 빛나는
뉴질랜드 파우아 자개 키위새 목걸이.
1932년 설립되어 뉴질랜드 청정 해역에서
채취되는 최고급 파우아 자개를 예술로
승화시킨 브랜드 아리키 사의 작품.
바다의 오팔로 불리는 천연 파우아 자개가
들어가 각도에 따라 빛나는 오묘한 빛,
귀여움도 느껴지는 입체적인 키위새 쉐입,
심플하지만 포인트로 좋은 사이즈의 펜던트,
변색과 피부 자극은 줄이고,
깔끔하게 반짝이는 팔라듐 도금 소재.
케이스 포함,
미착용 보관만 되었던 좋은 상태
size: 길이46cm(여분 포함),
펜던트)1.5cm x 1.5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