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부터 현재까지도 동양적인
신비로운 패턴과 빈티지에서 영감을
받은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미국 브랜드 안나수이
오늘 모델은 2004년 당시 일본
이토큐 고급 라인으로 제작되었던
대형 울 블랭킹&머플러랍니다.
특유의 빈티지한 그레이 퍼플 컬러와
장미 패턴이 어우러져 안나수이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가 잘 담겨 있고,
탄탄한 울 100퍼센트 자카드 짜임이라
두께감과 보온성이 확실해 겨울 내내
포근하게 둘러주시기 좋아요.
폭과 길이가 웅장한 대형 사이즈라
머플러처럼 여러번 둘러도 예쁘고,
블랭킷처럼 공간에서 무릎 위에 덮거나
어깨에 감싸 연출하기에도 좋은 아이랍니다.
안나수이 레터링 장미 자수, 택o,
미사용 보관만 되었던 좋은 상태 유지
size: 폭70cm, 길이150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