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브라질 스틸로에서 제작된
천연 원석 장식 티스푼 6p 세트
스테인리스 손잡이로 끝에 각기 다른
색감의 작은 원석이 투박하게 세팅되어,
자연이 빚어낸 결과 빛을 그대로 담고 있어요.
로즈쿼츠, 오닉스, 아벤투린 등 브라질에서
산출된 천연석을 사용해 하나하나가 조금씩
다른 표정과 결을 지녔으며, 스푼에는 브라질
국가의 지도 카빙 조각이 들어가 있답니다.
당시에는 외국인 관광객과 수출용
기념품으로 많이 제작되었지만 지금은
온전한 세트로 남아 있는 경우가 드물어요.
티·커피와 함께 직접 사용하기에도 좋지만,
테이블 위에 전시만 해도 작은 오브제
같은 테이블 포인트가 되어준답니다.
케이스 포함, 미사용 되었던 좋은 상태,
원석 자체의 결의 흔적은 있어요.
size: 길이10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