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한 장미가 가죽 위에 입체적으로
피어나 고딕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레더 토트백.
1991년부터 현재까지 동양적인 신비로움과
빈티지에서 영감을 받은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안나수이의 아이로,
2007년 F/W 시즌 선보였던 레더 토트백입니다.
전체 레더 소재에 사랑스러운 핑크빛 색감,
장미 잎사귀를 입체적인 카빙으로 표현해
한 폭의 작품처럼 몽환적인 모습을 보여줘요.
가방의 테두리는 가죽을 하나하나 엮어 완성한
위빙 디테일로 둘러주었으며, 손잡이 역시 여러 가닥의
레더를 꼬아 섬세한 아름다움이 더욱 돋보인답니다.
뒷면을 장식하는 큼직한 레더 리본과
끝마다 길게 늘어진 태슬 디테일까지 더해져,
안나수이 특유의 로맨틱하면서도 고딕한 무드를
가방 곳곳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내부 지퍼 수납, 나비 고리,
추가 포켓 수납이 더해져 데일리로
활용하기에도 실용적인 아이랍니다.
가죽의 미세한 변색과 안쪽의 미세한
사용 흔적은 있으나 눈에 띄는
큰 상처, 세월감 없는 좋은 상태
size: 가로35cm x 세로12cm x
높이24cm(손잡이 제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