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뉴욕 5번가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의 고귀한 공예품을 미국 상류층에
소개하던 하이엔드 아카이브 브랜드 아달트
그들이 일본 도자기 황금기의 장인들과
협업하여 선보였던 ‘레뉴일 차이나’
시리즈 비스크 여인 램프입니다.
유약을 바르지 않고 구워내 부드러운
무광 매트(Bisque) 질감이 예술인 아이로,
조명을 받지 않는 낮에도 그 자체로 숭고한
조형미를 드러내 주는 소재예요.
빚어진 드레스 자락 위로 장인이 직접
수놓은 섬세한 꽃무늬와 여인의 우아한
쉐잎으로 공간을 클래식한 무대 위의
한 장면으로 물들여준답니다.
전원을 켜는 순간, 도자기 바디 전체를
투과하며 퍼져 나오는 빛은 마치 여인이
스스로 빛을 내는 듯한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주며, 소재 특유의 오래된 감성으로
빈티지 무드를 그대로 연출해줘요.
220V 변환기, 기본 전구 e12 led 포함,
택 부착, 연식에 의한 미세한 흔적,
세월감은 있으나 큰 상처나
파손은 없는 좋은 상태
size: 가로12cm x 세로7cm x 높이16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