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8년 시작되어 시민에게 사랑받는
시계 라는 철학 아래 세계적인 기술력을
선보여온 일본의 시계 명가 시티즌.
오늘 소개하는 아이는 07년도 제작된
레구노 라인으로 시티즌의 정교한
메커니즘을 보다 감각적이고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풀어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는 라인이에요.
당시 레구노 아이들 중에서도 보기가
힘들어진 스페이스 에이지 무드의
돌고래 팔찌 시계로
은하수처럼 반짝이는 하늘빛 글리터
다이얼 위아래로 은빛 물결을 가르며
헤엄치는 입체적인 돌고래의 조형미가
몽환적이랍니다.
팔찌처럼 가볍게 착용이 가능하며,
햇빛을 받으면 충전되는 솔라 테크
기술이 들어가 실용성과 미학 모두를
느껴보실 수 있어요.
눈에 띄는 상처, 세월감 없는 좋은 상태이며
햇빛에서 충전은 필요합니다.
size: 길이17.5cm(조절 가능), 2cm x 2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