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8년 시작되어 시민에게 사랑받는
시계 라는 철학 아래 세계적인 기술력을
선보여온 일본의 시계 명가 시티즌.
오늘 소개하는 아이는 2000년도 초반에
제작된 필 라인으로 시티즌의 정교한
메커니즘을 보다 감각적이고
실용적인 주얼리 디자인으로 풀어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는 라인이에요.
각진 라운드 커팅 케이스에 영롱한
소라색 빛을 품은 아쿠아 다이얼로
빛이 스칠 때마다 잔잔한 윤슬처럼
몽환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준답니다.
팔찌처럼 간편하게 착용이 가능한
뱅글 쉐입이며, 안쪽까지 실버 물방울
인덱스 디테일로 더욱 유려한 무드가
느껴져 다가오는 여름 데일리로
추천드리는 팔찌 & 시계예요.
소재 특성상의 미세한 흔적은 있으나
눈에 띄는 큰 상처, 세월감 없는 좋은 상태
(시계의 배터리 교체는 필요하답니다)
size: 프리, 길이8.5cm(단면), 지름2.4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