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의 빈티지 컬렉터 사이에서도
너무 유명한 1979년도 미국에서 시작된
코스튬 주얼리 커크스 폴리 사의 브로치 세트
동화속 판타지를 기반으로 몽환적인
감성을 담은 특유의 유니크 함이 그대로
느껴지며, 같은 디자인은 보기가 힘들어요.
오늘 소개하는 브로치는 커크스 폴리의
아이들 중에서도 보기 힘든 밤하늘 모티브로,
날고 있는 천사와 함께 드랍되는 문 페이스&별,
별똥별까지 3개의 브로치 세트랍니다.
커크스 폴리만의 섬세한 세공은 물론,
브라스 소재의 질감과 AB크리스탈
큐빅으로 몽환적인 빛까지 예술이에요.
빈티지스러운 영롱함과
고급스러움을 함께 느껴보실 수 있어
나만의 포인트 브로치로 추천드립니다.
커스스 폴리 각인,
눈에 띄는 상처 없이 정말 좋은 상태
size: 2.5cm~3.5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