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6년 도쿄에서 설립된 타지마 크리스탈은
일본의 전통적인 에도 유리 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성장한 유서 깊은 공방입니다.
특히 1970년대 전후의 타지마는
이탈리아와 영국 등 유기적인 디자인
철학에 깊은 영감을 받아 타지마의
디테일로 재해석한 작품이 많았어요.
오늘 아이는 70s-80s 당시 제작한
핸드블로운 기법의 아트글라스 화병으로
튤립의 꽃봉오리와 같이 입체적인
러플 쉐입이 아름다운 아이랍니다.
마블 디테일이 들어가 은은하게
비치는 몽환적인 퍼플 색상에
봉오리와 같은 러플 라인이 들어가
꽃을 넣지 않아도 아름다운 빛을 보여주며,
꽃을 넣어 장식 시에도 오묘하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오브제가 되어줘요.
눈에 띄는 상처, 세월감 없는 좋은 상태
size: 지름16cm x 높이23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