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2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지방시는
당대의 우아함과 구조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며
클래식과 아방가르드의 균형을 보여준 브랜드로,
70-90s 에는 코스튬 주얼리 라인으로
당시에만 제작되었던 개성적인 주얼리가
많이 전개되던 시기이기도 해요.
이번 아이는 90년대 후반 제작되었던
고양이 목걸이로 큐빅이 들어간 리본을
앉고 있는 입체적인 펜던트가
빈티지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아이랍니다.
당시 명품 코스튬 주얼리 라인에서도
고양이 쉐잎은 흔하지 않았던 모티브라
충분히 수집 포인트가 생기는 디자인이며,
볼수록 은근히 귀여우면서 고급스러워요.
펜던트 고리, 뒷면 각인과 로고 체인 고리o
리본 윗쪽 작은 큐빅 하나가 없으며,
그 외에 눈에 띄는 큰 상처, 세월감 없는 좋은 상태
size: 길이57cm(여분 포함), 2.5cm x 1.3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