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를 기반으로 유리·크리스탈 소품을
제작한 호야 크리스탈 사의 90년대
한정 아카이브로 당시 하이엔드
테이블웨어 디자이너인 리사 모리와
협업으로 제작한 크리스탈 액자예요.
디자인은 일본에서, 제작은 세계 최고의
크리스탈 산지인 오스트리아의 숙련된
장인들에게 맡기는 방식으로 완성된
최상급 라인입니다.
24% 리드 크리스탈 소재로 제작되어
묵직한 무게감과 함께, 빛을 받았을 때
보석처럼 찬란한 무지갯빛 산란을 보여주며,
흐르듯 들어간 섬세한 물결 커팅 쉐잎으로
눈부신 빛이 그대로 느껴져 소중한 순간을
더욱 고결하게 만들어줘요.
공간을 우아하게 만들어 줄 특별한
액자를 찾으셨다면 추천드립니다.
박스 포함, 택 부착,
미사용 되었던 좋은 상태(뒷면 벨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