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천사의 모습을 은은한 빛과 함께
담아낸 60-70년대 빈티지 캔들 홀더.
미국 펜실베이니아를 기반으로 오랜 시간
다양한 아트 글라스를 선보여온 L.E. Smith 사의
보기 힘든 빈티지 글라스 아카이브입니다.
부드럽게 퍼지는 불투명 글라스의 빛과
길고 유려한 스템, 위로 살짝 벌어지는
잔의 실루엣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디자인.
잔 중앙에는 고전적인 천사의 모습을 담아내어
그 자체로도 오래된 장식품만의 분위기가 느껴지며,
작은 초를 밝혔을 때 따스한 빛 사이로 천사의
모습이 은은하게 드러나는 모습이 더욱 특별해요.
미사용 보관만 되었던 좋은 상태(각 1p 입고),
소재 특성상 미세한 흔적을 제외하면
눈에 띄는 큰 상처, 세월감 없는 좋은 상태
size: 지름 5.5cm × 높이 16.5cm / 18cm / 19.5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