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도쿄 다이칸야마에서 시작된 스위머는
키치하고 사랑스러운 디자인으로 사랑받은
일본의 레트로 감성 브랜드예요.
일상 속 소품에 위트를 더하는 콘셉트로,
지금은 희소한 빈티지 라인으로도
많은 수집가들에게 주목받고 있답니다.
오늘 소개하는 목걸이는 2000년대 초반
제작되어 현재 스위머의 아이들 중에서도
보기 힘들어진 회중 시계 디테일의 목걸이에요.
사랑스러운 로즈 골드 색상,
큼지막한 대왕 조개 펜던트에
조개를 열면 클래식 다이얼이 들어간
시계까지 숨겨져 있답니다.
체인은 목걸이로도, 키링으로도 분리가
가능하게 고리로 연결되어 있으며,
진주와 큐빅 장식도 들어가 더욱 영롱해요.
아예 미착용 보관만 되었던 아이,
시계의 배터리 교체는 필요
size: 체인)길이58cm, 목걸이)42cm,
조개 펜던트)가로5cm x 세로6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