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9년 설립되어 1988년 전통 공예로
인정받은 다중 유리(멀티) 글라스 장식
프랑스 합성어로 많은 유리를
뜻하는 “Verre Marcen” 사에서
70년대 제작되었던 핸드블로운
개복치 오브제로 크리스탈 보다
두께감이 느껴지며, 색상 표현이
독특한 유니크 오브제랍니다.
파도와 같이 블루 색상이 들어간
볼드한 받침 위에 알록달록
개복치가 표현된 장식으로
귀여우면서도 영롱해 다가온
여름 나만의 오브제로 추천드려요.
미세한 생활기스, 제조 시의 흔적을
제외하면 눈에 띄는 상처는 없이
정말 좋은 상태 유지
size: 가로14cm x 세로7cm x 높이18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