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원목의 결에 앤틱한 장미와
잔꽃 패브릭의 사랑을 담아낸 대형 보석함.
80-90년대 최고급 원목 소품으로 로맨틱한
원목 가구 붐을 이끌었던 일본 G우드 사의
80년대 제작 빈티지 로맨스 보석함.
나무의 나뭇결을 그대로 살린 고품질 원목 바디,
전면을 장식하는 입체적인 장미 조각과 레터링,
글라스 덮개 테두리를 감싸는 섬세한 장미 라인 에칭,
내부를 포근하게 채운 빈티지 잔꽃 패브릭,
반지와 주얼리를 효율적으로 나눌 수 있는
분리 수납 구조로 갖춘 실용성.
눈에 띄는 상처나 세월감 없는 좋은 상태
size: 가로30cm x 세로21cm x 높이9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