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석에 피어난 꽃 사이로 빛의 결이 번지는
고혹적인 알라바스타 원석 카빙 램프.
이탈리아에서 로맨틱한 장식을 중심으로
소품들을 소량 제작하며 수출했던 공방이자
브랜드 드먼 사의 작품입니다.
대리석을 닮은 묵직함과 원석 특유의
자연스러운 결이 살아있는 천연 알라바스타 소재,
커다란 꽃과 잎을 입체적으로 새겨낸 핸드 카빙,
꽃잎 주변을 섬세하게 파내어 완성한
입체적인 질감이 예술인 쉐이드,
둥근 받침 베이스를 수놓은 사랑스러운
플로랄 앤틱 핸드페인팅까지 섬세한
공예의 아름다움이 가득 담겨 있는 아이예요.
불을 밝히면 반투명한 알라바스타 원석의 결을
따라 빛이 그대로 번지면서 새겨진 꽃까지 퍼져
공간을 아름답고 밝게 비춰준답니다.
220v 변환기, 기본 전구 e17 led 포함
태그 부착, 미사용 보관만 되었던 좋은 상태로
원석 소재 자체의 결에 의한 흔적은 있답니다.
size: 가로 12cm x 높이 27.5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