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게 이어지는 오리의 유려한 실루엣 위로
몽환적인 퍼플 & 핑크 튤립 꽃이 섬세하게
펼쳐진 아름다운 포셀린 도자기 오브제.
프랑스의 대표적인 도자기 도시로,
18세기부터 섬세한 포셀린을 제작해 온
리모지 지역의 Annie Grenade에서
80년대경 제작되었던 핸드메이드 장식.
입체적인 오리의 사이즈를 그대로 담은 실루엣,
섬세한 결과 귀여운 조형미로 제작된 포셀린 소재,
프렌치에 동양적인 무드가 더해진 플로럴 디테일,
바라보기만 해도 잔잔하며 깊은 아름다움,
어디든 올려만 두어도 공간의 미학을 채워줄 아이.
태그 부착o,
바닥 받침 라인의 미세한 흔적을
제외하면 상처, 세월감 없는 좋은 상태
size: 가로25cm x 세로16cm x 높이14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