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부터 미국 오리건 주에서
활동하며 전 세계 컬렉터들에게
사랑받았던 유리 공예가 스티븐 윌렛
그는 단순히 형태를 만드는 것을 넘어
자연과 생물의 생동감을 유리와 함께
융합하는 작가로 유명해요.
오늘 소개하는 아이는 70년대 후반에
스티븐 윌렛이 직접 제작한 퍼퓸 보틀로
불투명한 유리 소재를 카빙한 우아한 돌고래
스토퍼가 투명한 보틀 위에서 금방이라도
튀어 오를 듯한 입체적인 실루엣이 우아해요.
클리어 색상의 글라스로
내용물이 보이게 제작했으며,
원하는 향을 넣어 보관 시에는 물론
유리만이 주는 아름다운 조각의 매력으로
오브제처럼 올려만 두셔도 고급스럽답니다.
*내용물이 빠르게 흐르지 않도록
입구 안쪽 질감 처리가 되어있어요.
눈에 띄는 큰 상처, 세월감 없는 좋은 상태,
보틀 바닥면에 윌렛의 친필 서명o
size: 가로6cm x 높이11cm, 80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