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국 대형 유통업체 타겟의 전신이
되는 데이튼 허드슨의 기업에서 전개했던
컨템포러리 홈 데코 및 식기류 전문 브랜드
퓨리오의 90s 실버 못난이 고양이 액자랍니다.
지금 보았을때 퓨처리즘 감성이
돋보이는 무광 메탈 소재,
입체적인 고양이 쉐잎의 탁상 액자로
어느 공간에 두어도 유니크하고
귀여운 포인트가 되어줄 거예요.
뒷면 커버에 미세한 흔적은
있지만 큰 상처, 세월감 없이
좋은 상태 유지
size: 프레임)가로10cm x 높이14cm
사진)5cm x 7.5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