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닷속 수초 사이를 자유롭게 유영하는
두 마리 돌고래를 담아낸 글라스 램프.
90년대 일본 오타루 다이쇼 유리관 구매품으로,
스테인드처럼 제작된 글라스 패널 위
블루와 아쿠아빛 물결 사이 두 마리의
돌고래와 산호를 섬세하게 담아낸 아이랍니다.
특히 은빛 돌고래와 산호에는 얼음 결정처럼
번져나가는 독특한 크랙 질감이 표현되어 있어
불을 밝히면 미세한 결 하나하나가 빛을 머금으며
반짝이는 듯한 몽환적인 모습을 보여줘요.
콘센트에 바로 꽂아 사용하는 작은 조명으로
낮에는 유리 오브제로, 밤에는 은은하게 빛나는
바닷속 풍경을 담은 무드등으로 추천해 드립니다.
당시 안내서, 220v 변환기,
기본 전구 e12 led 포함
미사용 보관만 되었던 좋은 상태
size: 가로9cm x 높이11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