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빛 속에서 천사의 모습이
은은하게 떠오르는 빈티지 포셀린 탁상 조명.
일본 나고야에 기반을 둔 이시하라 도기에서
선보인 아이로, 입체적인 도자기 조형과
조명의 기능을 하나로 담아낸 디자인입니다.
전체를 화이트 포셀린으로 제작해
천사의 표정과 몸의 굴곡, 풍성하게 펼쳐진 날개와
주변의 식물까지 섬세한 입체감으로 담아냈어요.
한 방향에만 조형을 둔 것이 아니라
몸체를 따라 여러 천사의 모습을 이어 놓아
바라보는 방향마다 다른 장면이 드러납니다.
전원을 켜면 따뜻한 빛이
자기 표면을 부드럽게 투과하며,
조각의 깊이와 굴곡을 따라 자연스러운 음영이 생겨
천사들의 입체적인 모습이 더욱 선명하게 보여요.
불을 끈 상태에서는 하나의 오브제로,
불을 밝히면 공간에 부드러운 빛과 함께
조각의 표정까지 더해지는 아트 무드등으로
활용하기 좋은 아이입니다.
220v 변환기, 기본 e12 led 전구 포함,
태그가 그대로 부착되어 있으며,
눈에 띄는 큰 상처나 세월감 없이 좋은 상태.
size: 지름 11cm x 높이 12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