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5년 미국 웨스트 버지니아에서 시작된
펜톤 아트 글라스는 숙련된 장인들이 입으로
불고 손으로 형태를 잡는 전통 방식을 고수하며
미국 유리 공예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전설적인 브랜드입니다.
이번 아이는 펜톤의 수많은 아카이브 중에서도
컬렉터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허리케인 램프예요.
오일 램프 쉐입으로 전체 밀크 글라스
바디에 올록볼록한 시그니처 홉네일 패턴,
봉오리와 같은 프릴 쉐잎까지 당시
당시 미국 조명 특유의 클래식하며
우아한 무드가 가득 느껴진답니다.
불을 켰을 때 전구의 빛이 홉네일의
볼륨감을 타고 안개처럼 아늑하게
번져나가며, 올려만 두셔도 클래식한
밀크 글라스의 빛과 조형미를 함께
즐겨보실 수 있는 오브제가 되어줘요.
220v 변환기, 기본 전구 e26 led 포함,
당시 미국 국가 공인 안전 인증 기관(UL)의
민트 라벨 스티커 부착,
소재의 미세한 흔적을 제외하면
눈에 띄는 상처, 세월감 없는 좋은 상태
size: 가로17cm x 높이29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