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2년 설립되어 일상에 부드러운
빛과 소소한 풍요로움을 슬로건으로
전개하는 일본 키시마 사의 플로랄 액자
키시마의 전성기인 90년대 제작되었던 액자로,
우드 소재 위로 레트로하며, 사랑스러운
무드가 그대로 느껴지는 데코파주 디테일의
플로랄 테두리가 들어가 있으며,
이중으로 들어간 금박 라인,
빈티지한 페이퍼 질감으로 제작된
3구 쉐잎의 기본 프레임까지
보기만 해도 아름다운 액자랍니다.
자연적인 무드도 느껴지며,
벽걸이&탁상 모두 가능해
인테리어 포인트 액자로 추천드려요.
미사용 보관만 되었던 아이로
케이스와 기본 벽걸이 홀더&나사 포함
size: 가로30cm x 높이25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