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역사적인 기프트웨어 브랜드
슈미드(Schmid) 사에서 1990년대에
선보인 고양이 마차 도자기 오르골
하나하나 정교하게 제작된 고양이와
마차, 말, 들판은 물론 파스텔 색감의
핸드페인팅에 큰 사이즈까지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운 아이예요.
매끄러운 무광 도자기 소재 특유의
묵직함과 은은한 광택이 파스텔 톤의
색감이 어우러져 밀도 있는 온기가
느껴지는 피겨린&오르골이랍니다.
바닥면 태엽을 감으면 흐르는 멜로디와
함께 마차 안의 발레리나 고양이가 회전하며,
측면의 금색 핀으로 음악의 시작과
멈춤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스위치가 더해져 당시 슈미드만의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는 아이예요.
꽃들이 수놓아진 마차를 타고 떠나는
고양이 동화 속 한 장면을 옮겨놓은 듯한
피겨린 오르골로 특별한 나만의 공간을
채워줄 몽환적인 컬렉션으로 추천드립니다.
당시 한정 제작 시리얼 넘버가 있으며,
멜로디 : Around the World in 80 Days
(80일간의 세계일주, 정상 작동)
바닥면 소재의 미세한 흔적을
제외하면 상처 없는 좋은 상태 유지
size: 가로25cm x 세로11cm x 높이15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