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7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시작된 도란은
니나리치의 주얼리를 전담했을 만큼
정교한 세공 기술을 가진 브랜드예요.
이번 목걸이는 브랜드의 전성기인 80년대에
제작된 나비 요정 모티브의 목걸이로,
브로치와 목걸이 두 가지로 활용이
가능한 2way 펜던트 목걸이랍니다.
특유의 볼드한 22k 금 도금 공법과
수작업으로 채워진 에나멜 디테일 덕분에
빈티지하면서도 몽환적인 나비의 분위기가
입체적으로 살아있으며,
섬세하게 날개를 펼친 요정의 모습이
마치 행운을 가져다주는 상징처럼 느껴져서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아이예요.
큰 사이즈로 포인트와 활용성은 물론
국내에서 보기 힘든 도란의 아카이브 목걸이로
특유의 몽환적인 포인트로 추천드립니다.
고리와 펜던트 각인o,
눈에 띄는 큰 상처나
세월감 없이 좋은 상태 유지
size: 길이58cm, 3.5cm x 4.5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