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부터 현재까지도 동양적인
신비로운 패턴과 빈티지에서 영감을
받은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미국 브랜드 “안나수이”
비교적 최근인 2020-21년에 제작된
러블리한 감성의 손목시계예요.
컷팅이 들어간 크리스탈 케이스 안쪽으로
자개로 제작된 배경과 장미가 은은하게 빛나며,
빛의 각도에 따라 영롱한 입체감을 보여줍니다.
팔찌와 같은 메탈 스트랩에 체인 고리,
아담한 스퀘어 케이스로 가볍게 데일리로
착용 시에도 부담없으며,
안나수이 특유의 빛이 그대로 느껴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줘요.
케이스와 설명서, 여분의 스트랩 3칸 포함,
눈에 띄는 상처, 세월감 없이 좋은 상태 유지
(시계의 배터리 교체는 필요해요)
size: 프리(조절 가능), 길이11.5cm, 지름2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