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드한 크리스탈 소재에 퍼플 장미가 피어나
테이블을 우아하게 채워주는 크리스탈 찻잔 세트(1p)
1908년 설립되어 아름다운 테이블웨어를 선보여온
일본 니코(NIKKO) 사의 80년대 한정 크리스탈 라인.
입체적인 음각 디테일의 장미 꽃잎,
몽환적인 그린 & 퍼플 그라데이션 컬러,
분리 사용이 가능한 오발 쉐입의 소서와
러플 받침이 들어간 찻잔 세트 구성.
아예 미사용 보관만 되었던 상태 (5세트 입고)
size: 찻잔) 지름 7.5cm x 높이 7.5cm
소서) 가로 16cm x 세로 12.5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