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골당은 일본 홋카이도 오타루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전통 오르골 명문 브랜드로,
관광지와 함께 성장하며 일본 내 오르골
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보석함은 2000년대 초반
옛 빈티지 디테일을 더욱 세련되고,
고급스럽게 복각했던 당시 아카이브예요.
로맨틱한 빈티지 무드가 느껴지는
셸 라인에 하트 쉐잎, 핸드페인팅
플로랄 디테일에 우아한 여인 카메오
장식이 정교하게 카빙되어 있으며,
여인의 귀걸이와 목걸이까지 큐빅으로
들어가 섬세한 무드를 느껴보실 수 있답니다.
덮개를 열면 에델바이스 음악이
흘러나오며, 안쪽에 작은 주얼리를
보관하실 수 있어요.
화장대, 테이블 위 올려만 두셔도
사랑스러워 나만의 빈티지
오브제로 추천드립니다.
박스와 보증서 포함,
아예 미사용 되었던 좋은 상태
size: 지름9.5cm x 높이6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