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8년 시작되어 시민에게 사랑받는
시계 라는 철학 아래 세계적인 기술력을
선보여온 일본의 시계 명가 시티즌.
오늘 소개하는 아이는 2002년
시티즌에서 여성용 프리미엄 드레스 시계
라인업으로 당시에도 한정 발매되었던
오리지널xC(크로스씨) 시리즈 뱅글 시계예요.
고급스러운 전체 매트한 무광 소재에
시계가 아닌 팔찌처럼 설계된 뱅글 쉐입으로
직접 길이 조절이 가능하며,
커팅이 들어간 슬림한 스퀘어 글라스 케이스에
반짝이는 아쿠아빛 배경과 모던한 인덱스까지
들어가 몽환적이면서도 우아한 아이랍니다.
당시의 라인 중에서도 보기 힘들어진
아쿠아 블루 배경에 착용까지 편리하며,
어디든지 잘 어울려 다가온 여름
나만의 고급스럽고 실용적인
시계로 추천해 드려요.
버클 안쪽 부분 소재의 자연스러운
세월감을 제외하면 눈에 띄는
큰 상처 없는 정말 좋은 상태
(시계의 배터리 교체는 필요하답니다)
size: 프리 (조절가능), 1.2cm x 2.5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