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2년 창립된 일본의 역사깊은
가방 전문 브랜드 야마토야 도쿄
제작의 90년대 제작 고블랭 핸드백
일본 내수 전용으로만 생산되던
라비라비 라벨의 고급 직물 라인으로,
현재는 단종된 한정 라인 디자인입니다.
엔틱 테디베어 패턴의 벨기에 생산
고블랭 자카드 원단을 양면에 사용해
질감과 디테일 모두 세밀하게 짜여 있으며,
빈티지한 색상의 브라운 레더 손잡이와
받침 디테일까지 야마토야의 아이들 중에서도
당시 특유의 무드가 확실한 아이에요.
실용성을 중요시하는 브랜드인 만큼
안쪽까지 분리 지퍼에 포켓 수납
구성으로 풍부하답니다.
빈티지 무드는 물론 2way 실용성까지
겸비해 테디베어와 빈티지를 좋아하신다면
포인트 가방으로 추천드려요.
미착용 보관만 되었던 아이로,
눈에 띄는 세월감 없는 좋은 상태
size: 가로42cm x 높이27cm(손잡이제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