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2년 설립되어 일상에 부드러운
빛과 소소한 풍요로움을 슬로건으로
전개하는 일본 키시마 사의 나무 조명
따뜻하고 감성적인 디자인의 소품들을
제작하는 키시마 사의 감성이 잘
느껴지는 대표적인 조명이랍니다.
키시마의 아이들 중에서도 90년대
한정 제작되어 현재는 단종된 모델로,
하나의 큰 나무를 연상시키는
플리츠 라인의 바디와 가득 들어간
화이트 꽃잎 디테일이 몽환적이면서
우아한 스탠드 쉐잎 조명이에요.
빛을 켜면 각 꽃잎 사이로 빛이
풍성하게 퍼져 테이블, 침실, 거실 등
어디에서나 레트로한 빛을
느껴보실 수 있으며,
그대로 올려만 두어도 공간의 화사함을
책임져 줄 오브제가 되어준답니다.
220v 변환기, 기본 전구 e17 led 포함,
택 부착, 아예 미사용 보관만 되었던 아이로
제작 시 소재의 미세한 흔적은 있어요.
size: 가로32cm x 높이45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