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5년 설립된 프랑스 아르크 그룹은
합리적인 글라스웨어부터 고급 크리스탈까지
폭넓은 라인을 전개해온 전통 있는 브랜드예요.
그중 크리스탈 다르크는 1968년부터
24% 납을 함유한 크리스탈 라인을 선보이며,
고급스러운 투명도와 볼드한 질감으로
전 세계에서 사랑받았습니다.
이번 아이는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초반에 제작된 플로렌스 시리즈의
리드 크리스탈 소재 장미 문진으로,
볼드한 크리스탈에 장미 꽃잎이 그대로
불투명 디테일의 카빙으로 들어가
더욱 우아하며, 고급스러운 아이예요.
2P 세트 구성이며, 직접 문진으로는 물론
나만의 반지 트레이나 테이블 오브제로도
주변을 오래도록 빛내줄 세트랍니다.
미세한 생활 기스 외에
눈에 띄는 상처, 세월감 없는 좋은 상태
size: 지름8.5cm x 두께1.5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