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C는 1927년 미국에서 시작해
70년대부터 90년대까지 다양한
코스튬 주얼리를 선보였던 브랜드예요.
동물이나 계절 테마를 입체적인 조형으로
표현한 디자인이 많았으며, 지금은 모두
빈티지로만 만날 수 있는 아이들이랍니다.
이 브로치는 1980년대에 제작된 고양이
부츠 모티브 디자인으로 묵직한 브라스에
골드 도금이 더해져 있고, 포인세티아 꽃잎
장식과 함께 부츠 속에 들어가 있는 고양이의
알굴 모습이 입체적으로 표현되어 있어요.
시선이 확 가는 빈티지하면서 귀여운 디테일로
상의는 물론 가방에 달아도 확실히 포인트가 됩니다.
AJC 특유의 유머러스하고 키치한 감각이
담겨 있어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시대의
분위기를 그대로 품은 브로치예요.
빈티지 주얼리 수집가들에게도 추천드립니다.
각인o, 소재 자체의 미세한 생활기스를 제외하면
좋은 상태 유지하고 있으며, 뒷면 이음새
테두리 부분 아주 작은 도금 벗겨짐이 있어요.
size: 가로3cm x 높이6.5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