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년 전통의 일본 백화점 체인이자,
엄선된 기프트 라인을 선보이는
텐마야(Tenmaya) 백화점의
3D 레이저 크리스탈 오브제입니다.
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
일본 현지 백화점의 기프트 샵을 통해
소개되었던 레트로 무드의 소품으로,
고밀도의 묵직한 크리스탈 유리 내부에
정밀한 3D 레이저 공법을 사용하여
세 마리의 돌고래가 파도 위를 유영하는
찰나를 입체적으로 조각해 넣었어요.
일반적인 프린팅 방식과는 차원이 다른
깊이감과 생동감을 선사하며,
빛이 투과될 때 유리 속 돌고래가
영롱하게 빛나는 모습은 작은 바다
한 조각을 박제해 놓은 듯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책상 위 문진이나 장식 오브제로 활용해
나만의 공간에 맑고 투명한 바다의
감성을 더해보시길 추천드려요.
케이스 포함, 미사용 보관만 되었던 상태
size: 가로3cm x 높이4.5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