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스 제이는 1960년대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한
미국의 최초이자 대표적인 코스튬 주얼리 디자이너로
패션 하우스에서 하이엔드 감성을 가져온
화려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오드리 헵번,
재클린 케네디, 다이애나 왕세자비 등 수많은
셀럽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브랜드 Kenneth Jay Lane에서
80년대 제작된 빅 카메오 브로치에요.
엔틱한 세공이 들어간 브라스 바디와
반짝이는 글라스 큐빅, 섬세한 세공이 들어가
우아한 여인 카메오가 포인트인 브로치랍니다.
코스튬 주얼리에서만 보실 수 있는
사이즈, 소재의 위트까지 함께 느껴져
니트, 코트, 가방 등 어디든지
클래식한 포인트가 되어줘요.
케네스 제이 레인 각인o,
미착용 되었던 좋은 상태 유지
size: 가로5cm x 세로6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