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미니멀하면서도 독창적인 실루엣과
아이코닉한 로고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프랑스 브랜드 꾸레쥬.
오늘 아이는 99년도 당시 세이코 라이선스
한정으로 소량 제작되었던 미래지향적인
꾸레쥬의 영롱한 빛이 가득 느껴지는
꽃잎 팔찌 손목시계랍니다.
은은한 퍼플빛 색상에 플로랄 패턴이
들어간 몽환적인 반구 글라스 케이스에
모던한 물방울 인덱스와 크리스탈 큐빅,
꾸레쥬의 로고가 들어가 사랑스러운
일렁임이 가득 느껴지는 아이예요.
팔찌처럼 이어지는 체인 스트랩에도
튤립 꽃잎 장식이 케이스와 버클까지 들어가
손목 위에서 색다른 디테일을 느껴보실 수 있답니다.
미착용 보관만 되었던 좋은 상태,
시계의 배터리 교체는 필요해요
size: 프리, 길이18cm(단면, 조절가능),
케이스) 2cm x 2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