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미니멀하면서도 독창적인 실루엣과
아이코닉한 로고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프랑스 브랜드 꾸레쥬.
오늘 아이는 93년도 당시 꾸레쥬와
일본의 명문 쥬얼리 밴드 제조사 밤비 사가 합작
설계하여 극소량 선보였던 호피 뱅글 시계예요.
세이코 무브먼트에 안경테 최고급 라인에 활용되는
천연 식물성 아세테이트 소재의 호피 뱅글 밴드로
당시만의 위트와 키치함이 함께 느껴지는 아이랍니다.
덕분에 견고하면서도 가벼운 착용감은 물론,
레드 인덱스에 로고와 레터링이 들어간 골드
케이스로 고급스러움이 묻어나 있어요.
하부 버클에는 미착용 및 탈착 시 낙하 분실을
막아주는 골드 세이프티 체인이 장식되어 있으며,
착용 시 손목 아래로 자연스레 드롭되어
팔찌를 레이어드한 듯한 분위기를 준답니다.
밴드 밤비 각인o, 시계 정상 작동,
눈에 띄는 세월감, 상처 없는 좋은 상태
size: 프리(세미 길이 조절o), 2cm x 2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