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부터 미국 오하이오에서
유리 공예를 이어온 모저 글라스에서
제작된 1980년대 컴포트 볼입니다.
은은한 옥빛과 크림빛이 감도는 컬러로,
두께감 있게 빚어진 밀크 글라스로 만들어졌어요.
손에 닿는 단단한 질감과 부드러운
반광의 표면이 오래된 미국
유리 특유의 감도를 보여줍니다.
당시 일상의 평화를 상징하던 색으로,
국내에서는 파이어킹 글라스로
잘 알려진 유리결 중 하나이며,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질감의 매력을
느껴보실 수 있는 아이예요.
디저트 플레이팅 시에는 물론,
작은 악세사리나 소품 홀더로
활용해도 매력적인 분위기를
느껴보실 수 있답니다.
미사용 보관만 되었던 좋은 상태
size: 지름9.5cm x 높이7.5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