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일본에서 전개되었던
닛카 위스키 한정 제작 트윈 세레나데 잔
위스키 브랜드에서 당시 특별 제작한
프로모션 라인으로,
춤을 추는 여인이 함께 들어간 우아한
조형 스템 디테일이 가장 큰 포인트예요.
볼은 깔끔한 클리어 색상의 글라스,
라운드 실루엣으로 위쪽으로 살짝
모아지는 형태라 빛과 색을 모아주며,
스템 부분은 앞·뒤 양면 모두
드레스의 주름과 실루엣까지 살아 있는
입체적인 세공으로 마감되어 있어
어느 방향에서 보아도 완성도가 느껴집니다.
위스키·와인·하이볼 잔으로는 물론,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선반이나 홈바 위에
그대로 올려두기만 해도 공간의
분위기를 고급스럽게 해주는 잔이에요.
미사용 보관만 되었던 아이로 (5p 입고)
size: 지름7cm x 높이17cm, 270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