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포획이 금지되어 이제는 보기 힘든,
'바뀐다'라는 뜻을 지닌 브라질 모르포
나비 특유의 찬란한 빛을 머금은 1970s
제작 빈티지 아트 표본 글라스 벽걸이.
당시에만 제작되었던 오리지널 브라질
아카이브로 나비의 날개로 정열적인
삼바를 추는 연인의 모습을 영롱하게
표현한 액자예요.
중앙의 연인들이 입은 화려한 의상과
배경의 디테일까지 다양한 나비 날개를
하나하나 조각내어 정교하게 이어 붙여
자연 그대로의 기록과 빛을 온전히
느껴보실 수 있답니다.
의상 디테일 속에 숨겨진 작은 푸른빛과
함께 각양각색의 화려한 패턴을 지닌 나비의
날개들이 겹겹이 빚어내는 이국적인 색채로
공간에 신비로운 아트 오브제로는 물론
자유의 상징이 되어줄 거예요.
벽걸이 고리o,
눈에 띄는 큰 상처, 세월감 없는 좋은 상태
size: 지름 24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