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3년 뉴저지에서 설립되어 80~90년대
선물용 소품 시장을 주도했던 미국의
대표적인 기프트 브랜드 러스
"사랑을 전하세요" 라는 슬로건 아래 따뜻하고
로맨틱한 감성을 제안하며 홈 데코와 액자 등
다양한 아카이브를 쌓아왔습니다.
오늘 액자는 90년대 수출용으로
제작되었던 웨스턴 감성의
미니 액자 세트로,
동아줄 쉐잎, 웨스턴을 상징하는
부츠와 햇 2가지를 함께 소개해요.
손으로 직접 칠한 핸드페인팅 특유의
투박하면서도 따뜻한 질감이 매력적이며,
작은 사이즈라 어디에 두어도
무드있는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90년대 미국 빈티지 특유의
위트와 정겨움을 함께 소장해 보세요.
미사용 보관만 되었던 좋은 상태
size: 가로11cm x 높이9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