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미국 콜로라도를 기반으로
정교하게 빚어낸 유리 회화 오브제들을
선보이며 명성을 떨쳤던 아트 글라스 명가,
아미아 스튜디오의 미니 스테인드글라스 썬캐쳐.
바닷속이 떠오르는 귀여운
핸드메이드 썬캐쳐로
빛이 투과될 때 크리스탈처럼
부서져 내리는 입체적인 얼음 크랙
유약 질감의 돌고래 프레임에
장인의 섬세한 붓 터치로 번져낸 니모와
산호초의 핸드페인팅 디테일이 청량하고
몽환적인 위트를 가득 보여주는 아이예요.
체인이 있어 가볍게 걸어만 두셔도
섬세한 유리의 빛과 바닷속 빛을
그대로 느껴보실 수 있답니다.
주물 프레임에 미세한 세월감은 있지만
다른 눈에 띄는 상처 없는 좋은 상태
size: 가로8.5cm x 높이12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