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나리치는 프랑스 파리 기반의
클래식 쿠튀르 하우스로,
향수(레르 뒤 땅 등)와 함께
우아한 여성성, 로맨틱한 상징 모티브로
이미지를 만들어온 브랜드랍니다.
오늘 넥타이는 니나리치 프랑스에서
90년대 중반 튤립 사이를 걷는 곰돌이라는
컨셉으로 제작되었던 실크 넥타이에요.
부드러우면서 찰랑이는 결이 느껴지는
고급스러운 실크 소재에,
지금 보아도 키치함이 그대로 느껴지는
테디베어와 튤립이 가득 들어가 있으며,
딥한 네이비 색상으로 차분함을 유지하면서도,
그 안의 위트 있는 패턴이 반전 매력을 선사합니다.
일상적인 차림에 기분 좋은 생기를 불어넣어
줄 특별한 포인트로 추천드려요.
눈에 띄는 세월감 없이 좋은 상태
size: 폭10cm, 길이142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