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독일에서 제작된
워터포드 크리스탈의 세컨드 라인,
마르키스 바이 워터포드 조개 탁상 시계예요.
워터포드는 아일랜드 크리스탈
하우스로 유명하지만,
마르키스 라인은 실사용에 맞춘 디자인으로
독일 생산 모델이 함께 전개되던 시기의 아이랍니다.
볼드함이 느껴지는 24% 리드 크리스탈 소재에
입체적인 조개 라인이 우아한 쉐잎과
로마 인덱스 다이얼 시계로
특유의 클래식&영롱함을 함께
느껴보실 수 있는 고급 탁상시계랍니다.
멀리서 보아도 빛이 느껴지며,
어디다 두어도 어울려 나만의
빈티지 시계로 추천드려요.
시계의 배터리 교체는 필요,
케이스 부분 미세한 흔적을 제외하면
눈에 띄는 상처 없이 좋은 상태 유지
size: 가로8cm x 세로4.5cm x 높이7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