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부터 현재까지도 동양적인
신비로운 패턴과 빈티지에서 영감을
받은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미국 브랜드 안나수이
04s 제작되었던 아이로 당시
아카이브에서도 보기 힘들어진
고딕 무드의 퍼플 로즈 초커랍니다.
중앙의 입체적인 장미를 중심으로
블랙 비즈와 컷팅 크리스탈 비즈가
레이어드되어 볼륨감을 보여주며,
장미 꽃잎 사이사이 들어간 큐빅과
잎사귀, 그리고 체인 프린지 디테일로
움직임에 따라 입체적인 실루엣까지 느껴져요.
당시 안나수이만이 보여줄 수 있는
고혹적이고 짙은 무드의 레어 목걸이로,
빈티지한 포인트로 추천드립니다.
눈에 띄는 큰 상처, 세월감 없는 좋은 상태
size: 길이42cm(여분 포함), 3.5cm x 4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