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9년 영국 스태퍼드셔에서 시작된
웨지우드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공예 기술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는
왕실 전통 브랜드입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아이는 90년대
일본에서 아트 워치 붐이 일어났을 때
컬렉션으로 제작된 뮤즈 시리즈 탁상 시계예요.
웨지우드만의 로코코 무드가 그대로
느껴지는 고급스러운 실버 빛에
아치형 쉐잎으로 제작되었으며,
춤추는 여인 디테일까지 입체적으로
들어가 더욱 우아하답니다.
세이코 무브먼트 시계에 흔들리도록
들어간 제스퍼 여인 카메오 장식으로
테이블 위를 로맨틱한 분위기로 바꿔줄
고급스러운 오브제가 되어줘요.
케이스와 보증서 포함,
미사용 보관만 되었던 상태,
시계의 배터리 교체는 필요하며,
카메오 참 뒷면 소재 특성 상의
자연스러운 변색은 있답니다.
size: 가로12.5cm x 높이9.5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