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 일본 시티즌에서 제작된
레트로 감성의 골드 돔 베어 시계예요.
삼각 쉐잎의 빛나는 골드 돔,
안에는 구름, 물방울 장식과 함께
귀여운 테디베어 장식이 들어가 있어요.
아래쪽의 누워 있는 곰은 좌우로,
위쪽의 앉은 곰은 위아래로 움직이며,
빛을 받을 때마다 더욱 반짝인답니다.
그 시절 시티즌 만의 키치한 판타지
감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아이예요.
탁상이나 선반 위에 두고
행복한 ‘시계 멍’을 때려보는 건 어떨까요?
눈에 띄는 세월감이나 상처 없이 좋은 상태이며,
별도의 AA 건전지 2개가 필요해요.
size: 가로22cm x 세로10cm x 높이18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