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부터 현재까지도 동양적인
신비로운 패턴과 빈티지에서 영감을
받은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미국 브랜드 안나수이
이번 아이는 안나수이의 아이들 중에서도
전성기라 불리는 04년 당시 일본의
하이엔드 주얼리 제조사인 벤돔 야마다에서
라이선스로 생산된 실버 925 인어공주 목걸이에요.
지금 바다에서 나온 듯한 푸른 빛을
머금은 에나멜 컬러 디테일에
특유의 엔틱한 질감에 실버 소재가 만나
상상 속의 인어공주를 빈티지하며
몽환적으로 표현한 아이랍니다.
입체적인 조형미에 감성을 넣은 아이로,
그 시절 안나수이가 추구했던 아름다운
판타지를 직접 경험해 보세요.
각인o, 케이스 포함, 소재 자체의 연출된
질감과 체인의 자연스러운 세월감을 제외하면
눈에 띄는 큰 상처 없이 좋은 상태 유지
size: 길이40cm (여분 포함), 3cm x 2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