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에이지 무드가 느껴지는
물방울 쉐입의 영롱한 손목시계.
프랑스를 대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아그네스베의 프렌치 감성과 세이코의
정교한 메이킹이 만난 물방울 손목시계.
2000년대 초반 일본 세이코 라이선스
정식 제조된 아그네스베의 클래식 아카이브,
선명하고 반짝이는 체리 핑크 컬러 다이얼,
화살표 침 & 물방울 인덱스와 무광 스트랩,
키치하면서도 모던한 프렌치 감성으로
코디의 확실한 포인트 시계로 추천.
당시 박스, 세이코 보증서 포함
눈에 띄는 큰 상처, 세월감은 없으나
소재의 미세 변색은 있답니다.
(배터리 교체가 필요해요)
size: 길이11cm(단면), 1.8cm x 1.8cm




















